저는 타지키스탄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로 저희 어머니가 작년말부터 올 상반기까지
검찰과 KGB의 조사를 받았습니다.
함정에 걸려 어려움을 받을 때 노성민 대사대리님께서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셨고
우병일 영사님은 연말임에도 옆나라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주셨습니다.
검찰관계자를 만나 저희를 대변해 주셨습니다.
또 병원에 입원한 저희 어머니를 위로해 주셨습니다.
타지에서 기댈곳 없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.
해결에 긴 시간이 걸렸지만 감사하게도 재판을 통해 저희의 억울함은 풀렸습니다.
그 긴시간동안 늘 관심갖고 애써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.
또 주 타직대사관 안재영행정관님께도 감사드립니다.